
“모든 것이 끝났다고 여겨지는 순간이 있다. 그때가 곧 시작이다.”라고 루이 라무르는 이야기 하였습니다. 최근 우리 주변의 경제 상황을 보면 정말 모든 것이 끝난 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일찍 포기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자기 방어의 본능도 조금씩 나오는 것 같고요. 혹자는 지금이 기회이니 새로운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하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동의할까요? 하지만 오늘 기분 좋은 소식을 들었답니다.
제가 아는 후배가 자기 사업을 해 보겠다고 일전에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드디어 새로운 비즈니스를 위해 6명의 초기 멤버를 모았다고 오늘 연락을 해 왔습니다. 아직 학교를 졸업하지 않았지만 큰 뜻을 가지고 인터넷 비즈니스를 해보고자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을 보았는데, 드디어 팀을 꾸리고 사업을 시작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요즘같이 경기가 어려운 시기에 정말 어려운 결정을 한 후배가 대단해 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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