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태풍의 영향으로 아침부터 비가 계속 오네요. 비가와서 비오는날 찍었던 사진을 올려봅니다.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국립공원중의 하나인 요세미티 국립공원입니다.
제주도의 약 2배 가까운 면적을 자랑하는 국립공원으로서, 많은 폭포와 호수, 장엄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저는 이곳을 혼자 여행을 하였는데 대자연을 본다는 설레임에 아직도 몸을 부들부들 떨 던 기억이 나네요. 만일 미국일주를 한번 더 한다면 다시 한번 꼭 가보고 싶은곳 요세미티... 그곳에서 마주친 곰은 아직도 잘 있을지 궁금해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