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새해가 밝았음에도 블로그를 통한 인사가 늦었네요. 에고고... 2008년.. 짝수해라 그런지 왠지 기분이 좋습니다. 숫자들을 다 합치면 10이 되죠. 제가 앞으로 10년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들을 하다보니 더욱 친근감이 느껴지네요.
새해와 관련된 사진들을 살펴보다 보니 2003년 1월 1일 정동진에서 찍은 일출사진이 있더라구요. 올해에는 직접 일출을 보지 못했지만 그때의 기분도 낼겸 다시한번 올려봅니다.
어제는 전화로 전자신문사와의 간단한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인터뷰까지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이야기의 내용이 RIA와 관련한 사항이었습니다. Microsoft Silverlight와 Adobe Flash의 대결구도를 놓고 업계에서 정말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가고 있죠. 이런 내용들을 취재하다가 제 3자의 관점에서 의견이 필요해서 이루어진 통화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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