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기업을 성장시키기 위한 10계명

오늘은 올해 들어 제일 추운 것 같습니다. 스탠포드 대학의 브란트 교수가 이야기한 신생기업을 성장시키기 위한 10계명이라는 내용을 소개할까 합니다. 2009년이 되면 작은 벤처들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겪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여러 곳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생존이 중요한 이때 잠시 주변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 사업에 참가할 최초 구성원은 기업이 하고자 하는 이에 직접적으로 공헌할 사람 그리고 사업을 펼쳐나갈 것을 심사 숙고하여 동의하는 사람에 한정시켜라. 

2. 사업을 정의할 때는 실제로 구매되는 것(제품이나 서비스의 구체적 가치)에 의거하되 누가 사며, 왜 사게 되는지를 확실히 하라.

3. 모든 가능한 기업자원을 2~3개의 매우 제한된, 그러나 자세하게 정의된 실제 운영목적에 집중시켜라.

계속읽기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과 MS의 벤처 지원

주요 경제 5단체가 주최한 기업가정신 국제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외국의 유명인사들의 기업가정신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위키피디아의 설립자인 Jimmy Wales도 이날 키노트 세션을 통해 위키피디아와 위지아에 대해 발표를 해 주었습니다. 그 이외에도 국내외의 여러 경제학자, 전문가들이 오전부터 오후까지 여러 세션과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해 주었는데 가장 좋았던 세션은 바로 유럽의 피터드러커로 불리는 ‘히든 챔피온’의 저자인 헤르만 지몬의 강의였습니다. 조만간 ‘히든 챔피온’의 개정판이 출판된다고 하니 그때 꼭 사서 봐야겠습니다.
 
그가 이야기한 한국을 위한 제안에서 몇 가지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규모 이하의 기업도 관심을 가지고, 존중 해야 하고, 2) 젊은 기업가들의 높은 열정이 필요하고, 3) 기술적 역량뿐만 아니라 마케팅과 글로벌화가 필요하며, 4) 대기업들이 스타트 업들이나 분사를 지원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좋은 이야기들이지만 일부 제안의 경우 우리 주변에서 찾아보기 어려워지고 있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계속읽기

창업성공의 10가지 법칙

요즘 많은 관심을 두고 있는 주제가 창업입니다. 특히 20대 대학생들의 창업에 대한 현실을 많이 조사하고, 실제 창업에 관심을 가진 분들과도 만남을 통해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종종 들어보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창업이라는 주제의 글을 보면 항상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답니다. 첫눈 인수로 유명한 장병규 대표의 인터뷰기사가 올라왔는데 창업에 대한 많은 부분을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취재를 한 권선영기자님의블로그글을 보면 조금 더 상세한 창업과 관련한 부분의 에피소드가 나오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전에 서울경제신문사가 많은 창업자들과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여 정리한 창업성공의 10가지 불편의 법칙이 있습니다. 이 창업성공의 법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계속읽기
< PREV 1 2 NEXT >
네오비스 소개
네오비스 황재선(neovis)
IT 경력 11년차/
초대 Microsoft MVP/
스마트플레이스 필진

네오비스 메일
최신글
2009년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통계
재미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0 소개 영상
계속되는 네이버의 변화, 네이버 메일 개편
삶의 쉼표…
JPG Magazine의 위기를 바라보며
인기글
태그
RSS 피드
전체글한RSS 추가 구글추가
eXTReMe Trac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