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이라는 삶에서
자기의 길을 분명히 걸어가기 위해서는
‘자기 삶을 위한 시간’을 의식적으로 만들어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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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 Free 중에서
벌써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시기가 되면 괜히 조급해지고, 작은 일에도 더 민감해지는 것 같습니다. 여유를 가지고, 한 걸음 물러나서 바라보면 모든 것이 순리대로 돌아가는데 말이죠. 어제, 오늘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많이 당황스럽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화나기도 하지만 지금 이 순간만큼은 저를 위한 시간을 잠시 가져보려고 합니다.
하루하루를 너무 바쁘게 보내시나요? 의식적으로라도 1년 뒤, 5년 뒤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볼 수 있는 ‘자기 삶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