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0 소개 영상

안녕하세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2010 Tech Preview 버전이 발표되었습니다. 일부 대상자들에게만 우선 공급되어 평가를 받게 되는데요... 오피스 2010의 재미있는 소개 영상이 있어 올려봅니다. MS의 소개영상들은 오래전부터 아주 높은 품질을 자랑해 왔는데.. 이번의 경우 매트릭스를 패러디했네요.

그리고 한 가지더~~

본 영상을 보면서 내용의 90%가 이해가 된다면 여러분은 바로... Geek 100% 입니다. ^^
참고로 전 모든 내용이 이해가 되더군요.



재미있게 보시고... 추가로 MS의 매니저들이 소개하는 영상을 보시고자 하는 분들은 Backstage with Office 2010 사이트도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웃어봐요, 네이버의 네이트 변신은 무죄

현재 제가 비스타를 쓰고 있는데 네이트온 메신저의 자동업그레이드가 잘 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몇 번 프로그램이 중지되었는데, 그런 후에 다음과 같은 증상이 일어나네요.



분명 네이버에 접속했는데, 네이트 아이콘과 Favi콘이 나오고 있습니다. 거참 난감한 상황이네요. 뭐 조금 지나면 다시 복구되지 않을까 해서 그냥 두고 있답니다. 버그일까요? 아님 바이러스? 전 제 컴에 문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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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IT의 모습, 상상하면 곧 현실이 된다

참고기사 : “10년 안 인구의 절반이 ‘사이보그’ 된다
 
인포월드에서 10년 안에 일어날 정보기술 분야 10가지 ‘미래쇼크’를 발표하였습니다. 더불어 구글도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현재 구글 부사장이자 ‘인터넷의 아버지’로 불리는 빈트 서프가 앞으로 인터넷의 미래에 대해서 이이기를 하였습니다. 이 두 글의 공통점을 찾아보면 앞으로 10년 이내에 유비쿼터스 시대가 도래하며,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가 원할 때 필요한 정보를 획득할 수 있을 것이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분명 지금 상황으로도 충분히 예측할 수 있는 가까운 미래의 모습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반대로 생각해보면 모든 정보가 컴퓨터에 의해 관리되고, 필요한 경우 개인의 모든 정보를 감시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미드를 자주 봅니다. 특히 범죄과학 수사와 관련된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CSI부터 NCIS, 기타 범죄수사와 관련된 대부분의 미드를 시간 날 때마다 애청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직업이 또 직업이다 보니 드라마를 볼 때에도 어떤 IT 기술들을 사용하고 있는지, 과연 저런 것들이 구현 가능한지를 관심 있게 지켜본답니다.
 
최근 부쩍 IT의 기술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전 “CSI 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IT 기술들”에서 보듯이 이미 상용화를 준비하는 기술들도 여러 가지 소개되고 있습니다.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일반인들의 눈에 비치는 IT 기술의 현 주소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고, 조만간 보편화될 기술들이나, IT를 이용한 문화현상까지도 간접 체험도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재미는 기본이고요. J 예를 들어, 해상도가 낮은 이미지로부터 선명한 이미지를 구한다는 장면을 보면서, “아 저건 실제 일어날 수 없을 텐데”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정말 기술이 발전하면 혹시라도 가능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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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비스 황재선(neovis)
IT 경력 11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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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플레이스 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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